1주부터 40주까지, 아기의 성장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임신 5주, 아직 세상에 알리지 않은 아주 작은 비밀을 품고 있는 시간이에요. 이 작은 참깨 한 알 크기의 존재가 이미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는 게 놀랍지 않나요? 몸이 무겁고 피곤하더라도, 그건 아기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국가·지자체·직장 지원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국민행복카드)
NEW단태아 100만원 ·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 바우처. 병원비·약값에 사용해요.
신청: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 발급 → 카드사(BC·삼성·롯데 등)나 정부24에서 국민행복카드 신청
보건소 임산부 등록 + 엽산제
NEW임산부 등록하면 엽산제(~12주)와 각종 검사·교실 혜택을 받아요.
신청: 주소지 보건소 방문(임신확인서 지참) 또는 지자체 앱
우리 동네 임신·출산 축하 혜택 확인
NEW지자체별 출산지원금·축하용품·산후조리비가 달라요. 미리 확인해두세요.
신청: 정부24 '행복출산' 검색 또는 구청·읍면동 주민센터 문의
임산부 배지 · 표준모자보건수첩
NEW대중교통 배려석 배지와 산모수첩을 무료로 받아요.
신청: 보건소 등록 시 함께 수령 (배지는 지하철 역무실에서도)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12주 이내)
NEW임금 삭감 없이 하루 2시간 단축 근무. 임신 12주 이내 사용 가능해요.
신청: 회사에 신청서 + 의사 진단서 제출 (고위험 임신은 전 기간 가능)
2026년 기준이에요. 금액·조건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부24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해주세요.
엽산(하루 400~800mcg)을 꼭 챙기세요. 시금치, 브로콜리, 아보카도 같은 초록 채소에도 풍부해요.
임신을 알게 된 오늘의 마음을 짧게라도 적어보세요. 훗날 아기에게 들려줄 첫 이야기가 돼요.
이제 두 사람의 여정이 시작됐어요. 함께 술을 줄이고 같은 영양제를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돼요.
Q.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하루 카페인 200mg(원두커피 한 잔) 이내가 일반적인 권고예요. 디카페인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 궁금한 점은 첫 검진 때 여쭤보세요.
출산, 드디어 만나는 날
40주의 여정이 여기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