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크기예요
3kg을 넘었어요! 이제 정말 코앞이에요. 이슬이 비치거나 수축이 규칙적으로 10분 간격으로 오면 병원에 가야 해요. 파수가 되면 바로 병원으로 가세요.
진통은 마라톤이에요. 소화 잘 되는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채워두세요.
가벼운 걷기와 스쿼트 자세(무리 없이)가 아기가 내려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빠를 위한 한마디
진통 간격 재기 앱을 미리 깔고 사용법을 익혀두세요. 당황한 순간, 아빠의 침착함이 힘이 돼요.
Q. 양수가 터지면 어떻게 하나요?
양이 많든 적든 파수가 의심되면 씻지 말고 패드를 착용한 채 바로 병원으로 가세요. 시간을 기록해두면 좋아요.
일반적인 안내예요. 몸 상태에 대한 판단은 꼭 산부인과 선생님과 상담하세요.